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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.10.22
담당부서 물류혁신팀
택배업계 수익률, 지난해 대비 5.8% 감소
- 대한상의 300개 택배영업소 조사 ... “5천원 배송하면 325원 수익”
- ‘택배기사 1인당 하루 배송물량 110개, 평균 12시간 근무’ ... “높은 근무강도로 인력난 심각”
- ‘경쟁으로 인한 단가하락’(69%), ‘배송인력 확보’(51%), ‘영업소 운영비 증가’(37%) 등의 어려움 겪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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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내 택배영업소들의 올해 영업 수익률이 지난해보다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.
대한상공회의소(회장 손경식)가 전국 택배영업소 300개를 대상으로 ‘최근 택배업계 운영 실태 및 애로’를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, 택배영업소들은 택배 1박스를 5천원에 배송시 평균 325원의 수익을 거두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. 이는 지난해보다 5.8%가량 감소한 수치다.
영업소의 전반적인 경영상황을 묻는 질문에도 응답기업의 63.7%가 ‘좋지 않다’고 답했고 ‘보통’이라는 응답과 ‘좋다’는 답변은 각각 33.3%, 3.3%로 조사됐다.
*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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