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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.10.14
담당부서 노사인력팀
신세대 신입사원 10명 중 4명 “이직 준비하고 있다”
- 대한상의 조사 ... ‘이직 진행 중’(18%), ‘이직 공부 중’(24%) ... ‘現 직장이 평생직장’은 2% 불과
- 이직 이유 : ‘임금 등 더 좋은 조건 찾아서’(67%), ‘업무가 맞지 않아서’(35%) 順
- 73%가 상사나 선배와 갈등 경험 ... “업무 관련 의사소통 가장 힘들어”(49%)
- 신세대 장·단점 : “개성 강하고 창의적이나(37%), 개인주의 강하고(43%) 끈기 부족해(42%)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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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세대 대졸 신입사원의 42%가 “다른 회사로 이직을 준비하고 있다”고 답한 것으로 조사됐다.
대한상공회의소(회장 손경식)가 최근 인크루트와 함께 1980년 이후 출생하고 경력이 2년 이하인 대졸 신입사원 340명을 대상으로 ‘직장생활 적응현황’을 조사한 결과, 23.8%가 ‘이직 절차를 진행 중’이라고 응답했고 18.2%는 ‘이직을 위해 공부 중’이라고 응답해 42.0%에 이르는 신세대 신입사원들이 이직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. ‘당장은 아니지만 향후 이직할 수 있다’는 응답도 55.9%나 됐으며 ‘현 직장이 평생직장’이라는 응답은 2.1%에 불과했다.
* 이하 내용은 첨부파일 참조
2011.11.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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